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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시장 ‘시간의 법칙’ 균열 조짐…대기업 절반 “공채+수시채용 병행”
작성자 물리학과 작성일 2017-02-03

[동아닷컴] 기사입니다.

취업시장 시간의 법칙균열 조짐대기업 절반 공채+수시채용 병행

 

취업시장의 시간법칙에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그 동안 특정 시기에 집중됐던 기업들의 채용일정이 조금씩 변하고 있는 것.

 

  

취업시장 ‘시간의 법칙’ 균열 조짐…대기업 절반 “공채+수시채용 병행”

 

취업포털 인크루트의 올해 채용동향 조사결과에 따르면, 올해 역시 3(29.21%)9(49.12%) 경에 채용을 진행하는 대기업 비중이 가장 높을 것이라는 전망은 여전했다. 하지만 소위 비시즌으로 인식되는 7~8월과 12월 경의 산등성이가 각각 28.57%33.33%로 낮지 않음을 볼 수 있다.

 

중견기업의 채용시기 분포도 흥미롭다. 6~7월에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이 다소 몰려 있긴 하지만, 대체로 완만한 굴곡을 그리고 있다. 반면, 중소기업들은 여전히 대졸 신입구직자들이 선호하는 대기업과 중견기업과의 채용 경쟁을 최대한 회피하려는 듯 연초와 연말에 한껏 몰려 있다.

 

하지만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채용시기가 연중 고루 분포되는 경향이 지속된다면, 중소기업들의 채용시기 역시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고 인쿠르트 측은 전망했다.

 

또한, ‘대규모 공채를 통해 신입사원을 모집할 것이라고 응답한 기업도 예상보다 많지 않았다. 12.10%의 기업만이 공채를 선택할 것이라고 했다.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한 방식은 소규모 수시채용(46.80%)’으로 무려 절반에 가까웠다.

 

대기업은 정기채용 위주로 채용 전형을 진행하는 비중(42.0%)이 높았으며, 소규모 수시채용만을 진행한다고 밝힌 기업은 8.0%에 불과했다. 하지만 공채와 수시채용을 병행할 것이라고 답한 대기업은 무려 절반(50.0%)의 비중을 보였다.

 

인쿠르트는 올 한 해 대기업들은 공채를 근간으로 두되, 실무에 바로 투입해야 하는 공석이 발생할 경우 수시채용으로 보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바로가기: http://bizn.donga.com/3/all/20170131/826444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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